러너코리아

 


 

 

ID PW 비밀번호기억
   
  도움이 되는 책 또는 글을 게시하는 코너입니다.
 
목록
  제  목 : 나이가 들면 아내가 남편보다 파워가 세지...
  번  호 : 1256 게시일 : 2019.01.07 09:44:09 조회수 : 152
  게시자 : 도흥찬 E-mail : 추천수 : 2
  첨  부 :
나이가 들면, 아내가 남편보다 파워가 세지는 이유?

보통 파워란 지위, 권력, 돈, 매력, 전문성, 인맥으로 구성된다. 
파워를 구성 요소로 분리하지 않고, 파워의 본질적 속성을 보면 `타인에
게 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많은가가 파워이다.`
두 사람의 인간관계에서 `내가 상대에게 줄 수 있는 것이 많으면 파워
가 많고` 상대적으로 부탁할 것이 많으면 파워가 약해진다.

50대가 되면 남자가 아내에게 줄 수 있는 것이 점점 줄어드는 반면, 아
내가 남편에게 제공하는 것은 줄어들지 않는다. 
50대 남자들은 수입도 떨어지고 체력도 떨어지고 관계망도 약해지고 가
사도 잘 못한다. 그러나 아내에게 바라는 것은 큰 변화가 없다. 
남자가 여자에게 주는 것 이상으로 아내에게 바라고 의존하기 시작하는 
순간, 아내의 파워는 급격하게 증가한다.

50대 남자가 가정에서 파워를 회복하는 방법은, 가사에서 파워를 갖는 
것이다. 즉 식사와 세탁 그리고 많은 부분 집에서 아내에게 의존하지 않
는 독립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갖는 것이다.

상대에게 줄 수 있는 것을 더 많이 해주고, 의존할 수 있는 것을 줄이
면 파워가 올라간다. 
물론 가장 좋은 인간관계는, 파워의 인간관계보다 `상호의존하며 서로 
도와주고 채워주는 사랑의 인간관계`이다.
그럴지만 관계에서 파워의 불균형이 생기는 것도 관계에서는 좋지는 않
다.?(남자가 집에서 아내보다 너무 많은 파워를 갖는 것도 관계에서 당
연히 좋지 않다.)

결국 좋은 관계란 서로의 파워를 인식하지 못하는 관계이고, 파워의 불
균형을 인식하기 시작하면 조정이 필요할 것 같다.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 2019년 러너코리아 ..
글쓰기 대답 수정 삭제 목록 추천





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 56길 28 STS빌딩 3층 
사업자등록번호 104-81-53375| 대표이사 도흥찬

학습인 고객지원 (02)6959-9763 / 9764 / 9765
Copyright@2000 (주)학습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