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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상대가 좋은사람이면 내마음 읽어도 괜찮다...
  번  호 : 445 게시일 : 2019.01.07 09:41:51 조회수 : 235
  게시자 : 도흥찬 E-mail : 추천수 : 2
  첨  부 :
요즘은 이런 말 잘 안 듣지만, 대학시절,
전공이 심리학과라고 말하면,
"제 마음을 읽으시겠네요" 라고 경계하는 말을 종종 듣었고 
관심사가 성격심리라 보니, 가끔 어떤 분들은 대화중에, 
" 제 성격을 파악하고 계시겠네요" 라고 자신의 마음을 들여볼까 걱정하
는 분도 있었다.

사람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신의 성격을 파악당할가 걱정하는 
것은 상대방이 나쁜 의도를 갖고 자신을 이용할까 걱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상대방이 당신을 이해해주고 도와주려는 좋은 마음을 갖고 있다
면, 당신의 장점뿐만 아니라 약점을 잘 이해하는 것은 당신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다.

`나는 사람들의 재능을 잘 본다` 고 스스로 생각한다(착각일 수 있
다.).^^이것이 나의 사업 비결이다??
그리고 오랫동안 성격심리에 관심을 두고 MBTI, TA, CPI, TA, Big5, 
DiSC, Enneagram을 공부했기에, 사람의 성격을 남들보다 조금은 더 잘 
파악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이런 지식은 나와 타인을 불편하게 하
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도움이 된 경우가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한가지 지식은 한가지 이해를 만들지만, 또 하나의 오해와 편견을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모르는 것보다 앎은 장기적으로 더 발전적인 길
이라고 생각한다.

`상대가 좋은 사람이면 나를 잘 알아도 괜찮다`. `상대가 나쁜 사람이
면 나를 아는 것은 위험하다? 
당신이 좋은 사람이면, 사람 마음 공부를 하면 더 많은 사람을 이해해
줄 수 있다. 제 글을 읽는 사람은 대부분 좋은 사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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